블로그 이미지
purewater

calendar
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     

Notice

    2008.12.07 02:17 diary

    블로그를 하고 싶은 마음에
    널럴한 시간을 틈다 개설하게 되었습니다.
   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 이유는
    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고,
    그러면서 쉬고 싶었고,
    공부도 하고 싶다 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.

     
    며칠을 티스토리를 훑어보며 어떻게하면 되는 걸까 하고 고민했습니다.
    제 주변에 아무도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없고, 저 또한 지식이 없어
    괜히 뭣도 모르고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더군요.
    모두들 멋지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
    전 사소한 얘깃거리만 담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랄까요.
    우려가 되긴 하지만, 하다 보면 서서히 발전하겠죠?


    제 필명은 '느루메'입니다.
    느루메는 순수 우리말을 제 나름대로 뜻을 담아 합성시킨 말로
    한번에 서둘러 가지 않고 천천히 산에 올라라 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.
    산의 풍광을 느끼며 천천히 가다 보면
   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히 볼 수 있는 저만의 안목이 생길 거라는
    생각(?)에서 지은건데 좀 쑥스럽네요. 푸히!  


    당분간은 개인적인 글을 남기는
    '고요한 작은 쉼터'가 될 것 같습니다.
    서툴기도 하고 성격도 그리 호기심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
    좋아하는 몇 가지 관심사를 빼놓고는 활동이 뜸할지도 모르겠네요.
    그래도 나름 인내력을 가지고 꾸준히 해봐야겠죠?  


    제 블로그를 어쩌다  스쳐 지나가는 일이 있다면
   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셨으면 합니다.
    허술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거든요.
    생각보다 얘기가 길어졌네요.
    늦은 시간인데, 좋은 꿈 꾸세요~!
     



    posted by purewater

    티스토리 툴바